잔류 알칼리 성분의 유무로 모발의 표피 상태가 크게 차이가 납니다!

보통의 온수로 머리를 감을 경우 모발의 표피가 손상됩니다. 이는 알칼리 성분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. 그대로 파마 및 염색을 하면 모발의 표피가 벗겨져 버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. 탄산천으로 씻을 경우 잔류 알칼리 성분이 제거되기 때문에 표피가 거의 원상태로 유지됩니다. 산성의 탄산으로 씻어내면 청결한 상 태로 건강한 모발을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.

산성? 알칼리성? pH란?

머리카락의 건강 상태와 영양

머리카락의 건강이란, 머리카락이 산성, 알칼리성 중 어떤 상태로 되어있는지가 크게 영향을 끼칩니다.

 

산성, 알칼리성의 강도는 pH(수소 이온 농도)라고 하며, 0 부터 14 까지의 숫자로 표시됩니다. 보통의 물은 중성 pH는 7입니다.
(*베를린의 물 : pH 7 ~ pH 7.5) pH 0 ~7 = 산성, pH 7~ 14 = 알칼리성으로 pH의 숫자가 낮을수록 산성이 강하고, 높을수록 알칼리성이 강하다는 뜻입니다.

모발을 형성하고 있는 단백질 (케라틴)은 pH 4 ~ 6, 즉 약산성일 때가 가장 안정적인 모발의 상태가 됩

니다. 이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모발의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. 따라서 염색 또는 파마를 한 후 에 모발의 pH를 약산성으로 정돈하는 등의 모발의 관리가 중요합니다.

모공에 막힌 피지 → 노폐물을 분해, 제거

스파 전

스파 후

모공의 피지와 노폐물 분해, 제거합니다. 샴푸만 해서는 씻어지지 않는 노폐물 뿐만이 아니라, 모공의 깊 은곳까지 깨끗이 씻어냅니다.

탄산수CHM Carbojack

Link에서는 CHM사의 Carbojack을 도입하고 있습니다.

www.chm-friseurtechnik.de/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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